복부비만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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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곤드레 조회 0회 작성일 2020-09-28 20:11: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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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in 세브란스] 너만 알려 줄게~ 뱃살 쏙 빼는 세 가지 방법!

뱃살 빼는 세 가지 방법

1. 복부의 효과적 운동 두 가지
2. 뱃살 빼는 호르몬은 따로 있다~
3. 대박! 먹으면서 뱃살 빼는 법!

병은 낫게 하는 사람들.
세브란스병원 의사의 스토리를 경험해 보세요.
구독은 백세건강 입니다.

#세브란스 #이덕철교수 #호르몬 #중년뱃살 #비만 #다이어트 #운동 #뱃살 #먹으면서빼기 #식단 #다이어트식단 #뱃살운동
신하은 : 아저씨 다 아는 얘기에요 상식적으로 ~
서정순 : 간단 명료한 강의 귀에 쏘옥 들어옵니다
꼭 실천해 보겠습니다^^
Ququhsue Shwbshshs : Yang pilih allah like.
Qyuqheuweh Euwuehieje : ya allah plz forgive me stop watching this
HS J : 빨리 알고 싶어 정리해 놓은 댓글 찾음. 없네요
토순찌soonzzi : 인자하신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갑니다ㅎㅎ 꼭 다이어트 성공해서 허리디스크 완치해야겠어요ㅠㅠ
엘리사벳 : 짅료 받을때
넘 차거우시던 표정
생각납니다
유튜브에선 이렇게
부드러우시네요~
May Eunmi Cho : 비법?
나인찬 : 너무좋은 건강관리법.
큰 마음먹고 실천해 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방랑삼촌여행기 : 구보중에 군가 한다 군가는 진짜 사나이! 군가시작 하나 둘 셋넷! ... .. 일단 달리는 정도면 노래는 부를 수 있으니까 전력질주를 하라는 말씀이신것 같아요.

[생로병사의 비밀] - 복부비만 줄이기 4주 프로젝트 놀라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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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비만#복부비만#식단#생로병사의비밀#당뇨#식습관

-올해 서른아홉 살인 청년, 최광호 씨는 평소 육식과 배달음식을 즐긴다. 하루에 무려 5끼를 챙겨 먹을 정도로 대식가이지만 그의 식사시간은 십 여분밖에 되지 않는다.
-인터뷰: 육식 좋아하죠 (아침에도 삼겹살 구워 먹어야지) 아침에도 삼겹살 구워줘야지 밥을 먹고 세끼 다 고기를 (먹는 것을) 좋아해요 가끔 배가 허할 때가 있어요. 그때는 두 공기도 먹기도 하거든요 그것도 이제 삼겹살 있을 때 두 공기 정도
-어렸을 때부터 100킬로그램에 육박했던 그는 항상 늘어나는 체중이 고민이었다. 운동 삼아 오랜만에 산책에 나선 최광호 씨. 최근 회식자리가 잦은 탓일까, 그의 체중이 또 늘었다.
-인터뷰: 술 먹고 하다 보니까 살이 찌더라고요. 지금 한 8kg은 찐 거 같아요
-최광호 씨는 아직 젊은 나이이기에 당뇨병에 대한 걱정은 없다고 말한다
-인터뷰: 사람이 편하게 살면 좋잖아요. 너무 편하게 살았나?

-조영식 씨는 남편을 챙기며 손주까지 돌보다보니 본인의 식사는 간단히 먹는 버릇이 생겼다. 주로 햄버거와 빵을 즐겨먹는다는데. 고혈압 진단을 받아 식단관리가 필요하다는 주치의의 경고에도, 식습관 개선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인터뷰: 하여간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 게 후회가 돼요. 내가 왜 이렇게 음식도 자제를 못 했고 모든 게 ‘내가 왜 이렇게 됐지? 내가 왜 이럴까?‘ 그런 거 있죠
-17년 전, 당뇨병 진단을 받은 송만순 씨. 나름 애쓰고 있지만, 혈당수치는 늘 들쑥날쑥이다.
-인터뷰: (공복혈당이) 140, 125, 139 이렇게 많이 나올 때가 있어요. 병원에 가면 의사가 맨날 살 빼라고 살 빼라고 그러는데 살이 그렇게 (쉽게) 빠지냐고요. 안 빠져요

-평소 혈당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세 사람과 함께 나쁜 식습관과 복부비만이 혈당 관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먼저 이들의 현재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혈액검사와 복부CT 검사를 진행한 뒤, 의료진과의 상담시간이 마련됐다
-안철우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공복혈당이 126부터가 당뇨병인데 123 이거는 공복혈당장애거든요. 100 이하가 정상입니다. 놀랍게도 콜레스테롤이 277. 총 콜레스테롤이 굉장히 높아요
- 검사결과, 최광호 씨는 공복혈당장애와 복부비만을, 조영식 씨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복부비만을, 송만순 씨는 당뇨병과 복부비만을 진단받았다.

-세 사람이 공통적으로 지닌 복부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불러 일으키는 요인으로써 당뇨병 예측의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

-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위험한 삼각관계의 중심점에 복부 비만 내장지방이 있다고 했는데 그 내장지방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인슐린 저항성이거든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세포에 조절되지 않는 통제되지 않는 증식이 생기게 됩니다. 그게 바로 암인 거죠
-암을 일으키는 당뇨병을 관리하기 위해선, 먼저 복부비만을 잡아야 한다
-김유식 연구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운동을) 어딘가에 가서 힘들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셨기 때문에 운동에 아마 쉽게 접근을 안 하셨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세 명의 참가자들에게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복부강화 운동법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4주간,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통해 복부비만 줄이기 체험에 동참하기로 했다.
- 김유식 연구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당뇨병 개선 효과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적당한 유산소운동과 적당한 근력운동이라고 합니다. 근육이 강할수록 혈당 강하 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주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어떻게 실천하고 있을까? 먼저 조영식 씨의 집을 찾았다. 과거 햄버거와 빵을 즐겨 먹던 식단은 생선과 채소 위주의 한식으로 바뀌었다.
“햄버거는 이제 전혀 안 먹지요. 햄버거 먹으면 안 돼죠. 큰일 나지요.” 번번이 체중감량에 실패했다는 조영식 씨는 당뇨병의 위험을 깨닫고 이번엔 최선을 다해보기로 했다. “암은 그래도 끝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 당뇨병은 되게 오래가고 합병증이 있고 이러니까 당뇨병이 더 무서운 거 같아요. 무릎 수술을 받아 과격한 운동이 힘든
조영식 씨는 집에서 복근 강화운동을 실천하고 있었다. “이거 보세요. 이게 다 땀이잖아요. 손바닥에 다 땀이잖아요. 남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하는 사람은, 한번 해보세요. 정말 힘들어요. 이거 이렇게 열 번도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좀 하잖아요.”
-육식과 배달음식을 즐겨먹던 최광호 씨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하루 5끼를 챙겨먹으며 폭식을 즐기던 그는 제일 먼저 식사량을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바꿨다. “한 공기 먹을 걸 반 공기 먹을 때도 있고. 반 공기 먹었을 때는 채소를 더 많이 먹고. 그런 식으로 신경을 써서 식사를 했거든요”
-과체중으로 운동하기 싫어하던 그는 복근운동을 빠뜨리지 않고 실천했다. “벌써 땀 나요? / 네, 고강도 훈련이라 힘듭니다” 당뇨병은 지금, 관리하지 않으면
평생 안고가야할지도 모른다
-체험기간 동안 운동을 열심히 못했다는 송만순 씨는 내심, 검사 결과가 걱정이다. “지금 걱정스러워요. 어떻게 나왔나 하고요. 그렇잖아요. 다른 사람은 그래도 다 빠졌다고 하는데 (저는) 안 빠졌으면 어떡하나 싶어요”
-4주 동안, 식습관 개선과 운동으로 복부비만 줄이기에 나선 세 사람. 과연 혈당관리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4주간, 한 달 동안 내장지방이 이만큼 (12㎠) 줄었는데 공복혈당은 30-40이 떨어졌다는 거죠. 당화혈색소 있잖아요
아시죠? 당화혈색소가 뭔지요. 3개월간의 평균 혈당의 지표. 그게 7.6이었는데 7.1이 됐어요. 요만큼 내장지방이 줄었을 뿐인데요.
-생각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자 송만순 씨도 기뻐하는 모습이다. 그녀는 내장지방이 줄면서 공복혈당이 158에서 126으로 떨어졌고, 조영식 씨는 검사당일, 심한 치통으로 혈당은 올랐지만, 내장지방은 줄었다. 공복혈당장애 진단을 받은 최광호 씨는 복부지방이 줄면서 공복혈당이 정상으로 떨어졌다. “한 달 만에 이렇게 좋아지니까 저도 깜짝 놀랐고요 앞으로 더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감이 붙으신 것 같은데요?) 결과가 좋아졌으니까요.”
- 안철우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4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우리가 생활습관을 개선한다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관리가 조금 더 수월하고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단한 증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제일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암조차도 이런 4주간의 프로젝트가 보여주었던
이 연구 결과처럼 생활습관에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노력을 투여할 때 결국은 당뇨병과 암을 동시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7년 6월 14일_생로병사의 비밀_624회_당뇨병 2부작 1편 암을 부르는 당뇨병 편
[PCA-2TV] omunia : 저렇게 먹고 싶을까 이해가 안가네....
부들부들 : 채소를 졸라 먹어라
노화방패 ANTI-AGER : 저탄고지 어떤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인기였는데 촬영함해주시죠. "저탄고지 그 후" 제 생각은 거의 모두 원상복귀...
Amor fati : 비만은 첫째도 과식, 둘째도 과식, 셋째도 과식이지...많이 먹구 덜 움직이니...
abc / : 역시 다이어트 할 때는 생로병사의 비밀 보기.. 입 맛 뚝 떨어진다 시부레
8067오케이 : 역시 한식이 최고여~
햄버거 콜라 치킨 피자
사람들을 병들게 만드는
음식들
김땡땡 : 당만 끊어도 저런 병 안걸릴텐데..당이 너무 중독이 심해서.
담배끊는 사람보다 당 끊는 사람이 더 독하죠.
MH Gim : 그냥 운동을 해야돼. 무슨 운동을 하냐면 걷기운동. 하루 1시간으로 시작해서 하루 10km를 걸을만 할때까지 늘려나가면서 계속 해야됨.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꾸준함. 걍 니 인생 하루 일정에 밥먹는게 있듯이 운동 1~2시간도 있다 생각할정도로 해야됨. 그러면 살빠짐. 먹는걸 줄여라, 식단관리하라 그게 제일 효과적이다 그러는데 난 전혀 공감이 안됨. 많이먹는사람들이 얼마나 음식을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먹던걸 줄이라고? 바보는 아니니까 줄이려고 노력은하겠지. 근데 그 인간의 본능을 제어하는 데에 1억을 건다면, 과연 제어하는 쪽에 베팅하는 사람이 얼마나될까. 그만큼 인간 욕구를 제어는 가능성이 낮아. 오히려 지금껏 먹던 습관 그대로 가면서 하루 루틴에 운동을 넣어주는게 좋아. 운동을 하면 식욕이 돋아서 더 먹는다는 걱정도 할건데 그러건말건 중요한건 꾸준한 운동임. 6개월정도는 바라보고 꾸준히 하면, 식욕이 돋는날도 있겠지만 식욕이 감퇴되는 날도 많을거야. 그리고 뭔가 전에 먹던 식습관이 더이상 나에게 맞지 않다고 저절로 느끼게 되지. 그렇게되서야 드디어 식단관리를 해볼만해지는거야.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야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루루틴에 운동시간을 넣고 6개월간 지속하라 이거지.
gg Gaming : 사과티비가 대체 뭔데 시발 이ㅈㄹ이냐
Naughty Sayan : 아가들아 형이 직접 사과티비 시청하고 후기 말해줄게

성인병의 주범 복부 비만, 복부 지방을 줄여주는 반가운 음식들

이국재 아나운서
무꼬 : ㅋㅋㅋㅋㅋ 헛소리
Nawie Kim : 감사합니다. 뱃살 빼는 데 유용하게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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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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