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요리주점서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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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밤돼지꿈 조회 8회 작성일 2020-10-22 00:27: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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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제정보톡톡] 맛과 분위기로 여심저격! 퓨전 요리주점

2030 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특별한 주점이 있습니다
매콤달콤 퓨전 떡볶이와 얼큰한 칼국수까지!
푸짐한 식사와 술을 함께 즐긴다?
맛과 분위기로 여심을 사로잡은
퓨전 요리주점을 소개합니다

핑크빛청춘들
1600-2046
https://www.instagram.com/pinkyouth/?hl=ko

#경제 #정보 #생생경제 #정보톡톡 #톡톡 #생톡

홍대에 코스요리가 나오는 한식주점이 있다?

#맛집 #주점 #홍대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윤서울
- 주소 : 서울 마포구 홍익로2길 31 1층
- 전화 : 0507-1350-3323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 비지니스 문의 : mardukas@sandbox.co.kr
황금의꽃 : 너무 고가 식당만 찾아다니는게 흠 입니다만..
비밀이야 유튜버는 제대로 입니다.
배울게 많아요~
Jesse Livermore : 정말 인상적이네요... 이런 멋진 가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찬민 : 썸네일에 한요한인줄ㅋㅋㅋ
배부른찰리 : 고급진 정보 좋은영상 감사드립니다 영상올리면 꼭 좋아요 누르고 챙겨봅니다
blade fist : 섬네일 보고 장첸인줄...
사막여우 : 코로나 끝나봐라 딱 기다려 다 뒤졌따 ㅋㅋ 진짜 맛있겠다
홍지석 : 진짜가 나타났다...
자취방의_테이블 : 유트브 알고리즘 타고왔는데 너무 좋네요. 구독, 알림 설정 해놨답니다. 그나저나 여기는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앞으로도 좋은영상 부탁드리겠습니다
Hot Shot : 오이스터를 물에 씻어서? 저건 아닌데....
곽도현 : 형님 영상 뭔가 중독성있어서 ㅈㄴ재밌습니다 ㅋㅋㅋㅋ 지식이 없는데 있는척하는게 아니라 너무 많이 알아서 말을 다 못하시는게 제취향입니다

[대전맛집]365일 비가 오는 퓨전포차

비가 오는 날 파전이나 빈대떡 전문점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비가 오면 우리 몸의 혈당이 떨어져 자연스럽게 당분이 많고 기름기 있는 음식을 찾게 된다고 한다. 창밖으로 빗물이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먹는 술과 안주는 날씨로 인해 우울했던 기분을 한결 달래준다.

그런데 이런 기분은 어디까지나 비오는 날에만 느낄 수 있다. 빗소리와 함께 음식을 먹고 싶으면 비를 기다려야 한다. 비를 기다리지 않고 비를 내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궁금하지 않은가? 대전 대흥동에 그런 곳이 있다.

대흥동 번화가에서 골목으로 들어간 작은 집, 간판 이름부터 친근한 ‘비오는데 한잔하까’다. 이 집은 365일 비가 내린다. 기상청의 일기예보는 이곳에서 통하지 않는다. 비는 하늘이 아닌 주인 문오선 사장이 내린다. 강수량도 주인 마음이다.

비가 내리는 효과를 가장 실감할 수 있도록 처마를 설치하고 양철지붕을 얹어 그 위로 물이 떨어지게 만들었다. 테이블 양 옆으로는 실제로 물이 떨어진다. 음향효과가 아닌 실제로 비가 내래는 시스템은 문 사장이 직접 개발하고 특허까지 받은 기술이다. 인테리어는 벽돌을 그대로 활용한 빈티지 스타일로 장식했다. 실내에서 즐기는 자연그대로의 빗소리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즐기고, 술을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술이 술술 들어갈 수밖에 없다.

술을 부르는 최적의 조건, 이제 음식을 주문해보자. 주인 문 사장이 추천하는 음식은 까르보나라 돈가스와 통오징어가 들어간 해물짬뽕탕 그리고 제육볶음이다. 부드러운 치즈 속에 바삭한 돈가스가 들어있는 까르보나라 돈가스는 젊은 20~30대층의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푸짐한 양으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기자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해물짬뽕탕을 추천하고 싶다. 오징어가 통째로 들어가 보기만 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빗소리와 함께 느끼는 얼큰한 국물과 쫄깃하게 씹히는 해물은 이 집에 아니면 절대로 느낄 수 없다. 고소하고 담백하고 매콤한 돼지고기 제육과 향긋한 파절임이 조화를 이룬 제육볶음도 빼놓을 수 없다.

빗소리와 가장 어울리는 음식은 역시 부침과 튀김요리다. 오징어 한 마리가 들어간 해물파전,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모듬전, 비아그라를 먹어 통통하다는 새우튀김, 생각없이 만들었는데 의외로 맛이 좋은 스팸후라이, 먹으면서 술이 깬다는 마법의 순대술국 등 다양한 안주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입구에 있는 분식코너는 비오는 날 우산 쓰고 먹었던 떡볶이의 추억을 되살려 준다. 단돈 3천원이면 옛 향수를 소환할 수 있다.

‘비오는 찾고 싶은 집’이라는 단순한 아이디어로 이 집을 만들었다는 문 사장은 “과거 대흥동의 아늑한 분위기가 살아있는 새로운 명소로 발전하도록 음식 연구와 서비스에 정성을 다하겠다”며 “요즘 힘들어하는 청년세대와 중장년층들이 빗소리를 들으며 추억을 공감하고 위로를 얻어 가는 공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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