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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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엑스맨 조회 2회 작성일 2020-10-17 15:59: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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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삼겹살이 맛없는 이유

오늘은 국민음식 삼겹살 굽는 노하우입니다.

맛있습니다. 삼겹살에 요리를 적용했습니다

#삼겹살 #레시피 #삼겹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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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 제품정보

조리도구
버너 - 파워플레이트 -https://coupa.ng/bnz1IN
도마 https://coupa.ng/bnz2tA
쉐프 나이프 -https://coupa.ng/bnz2wL
유틸리티 나이프 - https://coupa.ng/bnz2EI
트릴 장갑 - https://coupa.ng/bnz1Rc
스탠팬 -https://coupa.ng/bnz120
검정냄비- https://c11.kr/cyb3
검정웍(코팅) https://coupa.ng/bnz2hr
파스타 집게 -https://coupa.ng/bnz2ja

영상장비

캠코더 - SONY FDR-AX700 -https://coupa.ng/bnz2lj
미러리스 - SONY a6400, SEL35F18 -https://coupa.ng/bnz2qL
마이크 - SONY UWP-D11 https://coupa.ng/bnz2rN

본 링크는 최저가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해당 링크로 제품을 구매하시면 제게 수익금이 발생합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 위워크 15층 샌드박스네트워크]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choiajean/
문의
yorijori@sandboxnetwork.net
요리보고 조리보고 : 약간의 정성과 인내심으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레스팅 관련 답글
레스팅에 관한 질문이 많아 추가글 남깁니다
만졌을때 조금 뜨거운 온도까지 식히시면 됩니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choiajean/
ej Kim : 삼겹살에 이렇게 정성들이는 분 처음봤어요
보잉 : 팩트 삼겹살은 막구워먹어도 맛있다
Sam J YANG : 2:56 보고 그냥 나갈뻔 ㅋㅋㅋㅋㅋㅋ
암모나이트 : 옆면을 먼저 굽고 비계부분을 나중에 구워도 (비계가)바삭하게 구워지지 않나요? 비계를 먼저 굽는 자세한 이유를 알고 싶어용~
암모나이트 : 이 조리법은 솔직히 식당에서는 불가능 하다 봄.
오늘 저녁은 이거다!!
헤글러마빈 : 심겹살은 구우면서 뜨거울때 묵어야제맛아닌가?
IIll lllI : 이거 먹고 노짱을 영접했습니다 부엉이바위에 두부를 팍!
욜쓰Tube : 썸네일 글이 ... 졸라 불쾌함;; 열심히 만든 삼겹살에 맛없다니...
김상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피셜만 오지게 하시고 ㅜㅜ 설득력 진짜 없긴하네

수퍼 크리스피 삼겹살 : 이 정도면 팔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초간단 초완벽 레시피 (Crispiest Pork Belly Ever)

돼지 껍질 바삭하게, 아니 빠.삭.빠.싹 하게 만들고 싶다면 꼭 보세요.
2020년 현 시점 이 이상 쉽고 빠르고 확실할 수 없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채널 소개]
고기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합니다.

유튜브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의 모든 영상은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진실되고 담백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중요한 질문은 꼭 새 댓글로]
대댓글(댓글의 답글)은 알림이 오지 않아서 제가 일일이 체크할 수가 없습니다.
관리자 화면에 새 댓글이 빠짐없이 정렬되는 메뉴가 있어서 그거는 수시로 보고 있어요. 옛날 영상의 댓글도 다 나옵니다.
그런데 영상 업로드 당일에는 댓글이 수백개가 집중적으로 등록되어서 체크가 어렵습니다. 가능한 다 읽고 답변하려고 하지만 수많은 댓글로 웹 페이지가 너무 길게 늘어나서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소화를 못하는 거라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꼭 답변 필요하신 조리 질문은 대댓글 말고 새 댓글로, 업로드 당일이 아닌 날에 남겨주세요~

[수비드란?]
https://cafe.naver.com/svcook/130

[수비드 머신]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화가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걸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https://bit.ly/2tpwmMX
업소용 대형 기종 https://bit.ly/2TWBRgO
수비드 컨테이터 https://bit.ly/2B3jmkp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https://bit.ly/2WPapU7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라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https://bit.ly/2tp4fgR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머신과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https://bit.ly/2CGcQRi
백만원 넘는 순간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팬 : https://bit.ly/3886R1o
스탠팬 : https://bit.ly/386rtqW
무쇠팬 : https://bit.ly/2waryN3
오븐 : LG 광파오븐 32L
전기 레인지 : https://bit.ly/2XLzQ89
부처 나이프 : https://bit.ly/2AUjlzg
셰프 나이프 세트 : https://bit.ly/38QkvrJ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대형 도마 : https://bit.ly/2Pw2ffk
가위 집게 : https://bit.ly/2XmfKlT
앞치마 : https://bit.ly/2zDSXZT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구입하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https://amzn.to/2DhbwRM
와이어형 온도계 : https://bit.ly/38QkvrJ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https://bit.ly/39w2RZA
https://bit.ly/3gAcdrP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고급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https://amzn.to/33mKaEu
Bernzomatic TS8000 토치 https://amzn.to/2XNnyM8
US 프로판가스 https://bit.ly/33hBPBS
※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많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카메라 : 파나소닉 Lumix DC-GF10
렌즈 : 파나소닉 Lumix G 25mm f/1.7 ASPH
캠코더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All Background Music by LAKEY INSPIRED https://bit.ly/2qCZf7z
육식맨 : [영상에는 너무 늘어져서 통편집한 이 레시피의 원리, 장점, 노하우 : *질문 99%는 이 댓글 안에 답변이 들어있습니다.*]
※ 오늘 영상에도 역시 등장하는 모든 식재료와 브랜드에 광고, 협찬 일체 없습니다.
- '바삭하다'란 식감의 요리 과학적 정의 = 수분이 없다 + 기포가 있다
- 많은 분들이 다른 레시피로 직접 해보니 바삭하긴 커녕 딱딱했다라는 소감 댓글을 많이 남겨주셨는데, '수분이 없다+기포가 있다'를 정확히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수분이 남아 있으면 질기고, 기포가 없으면 딱딱하기만 합니다.
- 튀김이 바삭한 이유의 한 줄 요약 =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기 때문에 뜨거운 기름에 물을 머금고 있는 것을 넣으면 폭발하면서 물이 증발됩니다. 물이 증발되고 빈 자리는 기포로 남습니다.
- '수분이 없다'를 달성하기 위해 대부분의 레시피는 최대 24시간 하룻밤 냉장고에 넣어놓으라고 합니다. 냉장고 내부는 사막 수준으로 건조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삽겹살을 그냥 구워먹는 한국인 입장에서는 미친 시간 낭비죠. 심지어 냉장고 냄새가 고기에 뱁니다. 이 레시피는 그 건조 대기를 완전 생략할 수 있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냉장 건조를 시킨 뒤 최종 조리 작업을 하면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가 격상합니다.
- 의외로 1cm 간격으로 칼집을 내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보통 돼지 껍질은 익히는 과정에서 심각하게 트위스트됩니다. 그래서 껍질 부분이 평평하게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븐 열파이프와의 거리가 제각각이 되니까 어디는 타고 어디는 덜 익는 겁니다. 저의 지난 영상 고든램지 통삼겹을 비롯해서 유튜브에 유명한 영상 대부분이 완성 모습을 잘 보시면 어디는 타고 어디는 덜 익은 식으로 불규칙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어찌저찌 불규칙하게 휘어진 껍질 전체를 타거나 덜익은 곳 없이 바삭하게 하는데 성공했다 해도, 자르는 과정에서 불규칙하게 부서지고 껍질과 비계가 분리되면서 예쁜 모양이 안 나옵니다. 하지만 이 레시피는 미리 잘라둔 1cm 덕분에 균일한 모양으로 너무나 쉽게 자르고 예쁘게 플레이팅 할 수 있습니다.
- 껍질 위에 가는 소금을 올리고 금세 삼투압 현상으로 물방울이 올라온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과정은 10분이면 충분합니다. 튀김에서 빵빵 터질 존재감 강한 수분감만 빼는 작업입니다. 소금 뿌려놓고 잠깐 도마,칼 설거지를 하거나 프라이팬 세팅 하는 정도 대기면 충분한 겁니다.
- 오븐 로스팅에 비해 이 레시피가 훨씬 완성도가 보장되는 건 바로 감이 오실테지만 통째로 튀기기나 기름 붓기에 비해선 뭐가 나은가 의문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어 본 결과 껍질 아닌 살코기에 뜨거운 기름이 닿으면 식감과 맛이 격감합니다. 필연적으로 오버쿡되어서 최소한 살코기 겉면은 씹기 힘들게 질겨집니다.
- 저는 유튭각을 위해 4kg 원육을 샀지만, 여러분은 500g, 1kg도 충분합니다. 1kg면 쌈과 반찬 곁들인다면 성인 4명 먹습니다. 네이버 쇼핑에서 '오겹살 수육', '미박 삼겹살' 등을 검색하면 쉽게 살 수 있습니다.
- 저는 본 레시피 대로 살코기 맛을 극대화 하기 위해 120℃ 저온 오븐 조리를 했는데, 160℃로 빠르게 오븐 로스팅해도 괜찮습니다. 160℃면 90분이면 될 겁니다. 대신 살코기의 부드러움은 당연히 감소합니다. 에어프라이어도 완전 같습니다. 120℃면 2시간반 하시고, 160℃면 90분 하세요.
- 오븐 로스팅해서 나온 고기의 껍질은 오븐 안의 열로 이미 꽤나 건조되어있기 때문에 기름이 펑펑 튀지 않지만, 물에 담그거나 수비드한 고기는 껍질에 물을 잔뜩 머금고 있어서 당연히 기름이 펑펑 튀는 게 정상입니다. 이 경우는 5~6시간 냉장 건조하지 않는 한 그냥 튄다고 봐도 됩니다. 영상 속의 방법으로 껍질만 공략하면 감수할만한 정도로 덜 튀게는 가능합니다. 당연히 오븐 트레이의 기름이 없을테니 식용유를 쓰시면 됩니다.
- 해동은 실온, 상온에 하지말고 꼭 냉장고에서 하세요. 제일 좋은건 냉장 생 고기를 쓰시는 거고요.
- 한국에서는 삼겹살에 밑간도 안 하고 그냥 굽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레시피를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한국인에게는 느무 맛있는 고추장, 쌈장이 있으니까요. 제가 참고한 미국 영상에는 양념도 진하게 하고 약간 전문적인 요리 과학 원리도 설명해줍니다.

헤라 : 홍사운드님 영상보고 만드는 방법 궁금해서 온사람... ㅠㅠ 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싶다!!
웅웅 : 나의선생님 에어프라이기에서도 120 두시간이면 될까요?
서태성 : 저가 실패한 이유를 영상 8번이나 돌려보고 알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요 지금보니
120도에서....중심부온도 120까지....
하다가 먼가 이상해서 140도에서 중심부온도 100도까지 올리다가 더이상 못참고 먹었는데... 그냥 질긴고기...하하 먹을만 했긴했습니다 다만 소금을 많이뿌려서 짜기만 하더군요 아직 3덩어리남았으니 성공할때까지!!
한민성 : 에어프라이기도 120도에 2시간30분 정도 하나요?
[열잇TV] YEOL_EAT : 육식맨 형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먹어봤는데요!! 천국에서 구름위를 겉는거 같았어요!!
친구가 한입 먹자 마자 오우 쉣!!! 이랬어요 ㅋㅋㅋㅋㅋ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geon P : 앞다리살로해도 될거같은데 가능할까요?
또리또리민또리 : 깍뚜기 먹은줄
뭉게구름 : 이거구나......개마싯겟다ㅠ 한입만
이민주 : 오늘 에어프라이어로 도전합니다

전주MBC 특집다큐 '검은 삼겹살' 제2편 고기혁명 (유룡 기자, 한국방송기자대상, 고화질)

전주MBC 특집 다큐 '검은삼겹살' 제2편 고기혁명 고화질 동영상. 한국방송기자대상, 이달의 기자상,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작.
육식의 반란 3부작(마블링의 음모/분뇨사슬/팝콘치킨의 고백)에 이어 한국 고기 문화의 문제점을 심층 조명함. 연출취재:유룡, 촬영편집: 김관중.
피터_김치 : 이 영상을 보는동안 이걸 먹고 11시부터 6시까지 푹 자는 할머니가 계속 나왔다 후....
조민우 : 이랬던 mbc가..
엠빙신이되었구만..
ᅳᄋᄉᄋ ᅳ : 고기 못먹겠어요 ㅠ 심다누팜이라고 자연친화 목장 있어요 네이버 카페도 있고 유튜브도 있으니 다들 검색해보시길 바래요
이강석 : 양돈업계는 싸게싸게 더럽게 키우고 부작용은 국가 세금으로 처리하고. 결국 세금으로 양돈업계 먹여살리는거
Humbleman : 한국도 돼지요리 다양하지 않으요??
삼겹살만이 전부인 한국이라고 하니까 아리송하네
hyun현이혀니 : 불쌍해ㅠㅠ 잔 인 해 ㅠㅠ
게리옹 : 잘못된 정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김청환 : 이 쓰레기 저 쓰레기
다 수입해 ㅡ
국민들의 입으로 들어가는구나 ㅡ
그러니 암 천국이 되었네ㅡ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ㅡ
속고 또 속고 ㅡ ㅠㅠ
mia k : 이 다큐를 보니...다양한 부위에 다양한 조리법이 필요하네요. 문제는 간편한 조리법에 맛도 좋은 삼겹살을 어떻게 해결 할까요? 전 돼지 등심으로 돈까스와 제육볶음 그리고 돼지불백을 많이 해 먹습니다. 돼지 다리살로 보쌈을 해 먹고요...조리시간이 좀 번거럽기는 하지만 돼지불백 참 맛있답니다.
김희선 : 이야. 등심 안심 다리살이 저렇게 창고애서 썩어져서 바라는건 처음알앗네 지금도 마찬가지겟고 더 심하겟지.

... 

#삼겹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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